보건복지부, 총 65개 네트워크 팀이 참여하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 본격 개시

참여 의료기관 및 전문의 간 신속한 소통과 의사결정을 통한 치료 골든아워 사수, 심뇌혈관질환 치료성과 향상 기대

2024.03.11 1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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