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앞두고 중동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 등이 국내 농자재 산업 및 농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 필름과 비료의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일제히 점검한다고 밝혔다. 농업용 필름에 대해서는 4월 7일부터 6개 권역(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별로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지방정부, 농협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총 10개 팀, 240여 명을 투입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농협경제지주에 농업용 필름을 납품하는 주요 제조업체 20개소를 대상으로 원자재(Polyethylene(폴리에틸렌), PE) 사용량·재고량 및 향후 필요량을 확인하고, 제품 가격 상승을 기대하여 재고를 보유하거나 제품 생산을 감축하는 등의 행위가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중동전쟁 전후 원자재 가격 변동도 확인한다. 필름 등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농협 자재센터 및 민간 자재상에 대해서는 시군별 3~5개소, 전국 약 700여 개소를 선정하여 제품 재고량 및 수요량을 확인하고, 중동전쟁 전후 공급·판매량 및 제품 가격 변화 등을 확인하여 제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
데일리굿타임 유다영 기자 |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유산을 알리지 않은 백서라에게 분노의 따귀를 날리며 격렬한 대립을 벌여 긴장감을 폭주시켰다. 지난 5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멋대로 폭주하는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감정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똑똑하고 당찬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관심을 쏟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에 대해 털어놓던 순간을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라는 신주신의 말에 금바라가 “싫어요”라고 단칼에 거부하면서 신주신을 낙담하게 했다. 별장에서 신주신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임신테스트기를 사다 달라 부탁했고, 빨간 두 줄이 나온 것을 확인한 후 굳어 버렸다. 금바라는 임신을 축하했지만 모모(김진주 뇌)는 “낳구 싶지 않아”라며 고개를 저었고, 신주신이 좋아할 거라는 말에도 시큰둥하게 “그럼 애 낳은 엄마들 다 행복해?”라고 답해 금바라를 당황하
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에 도내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월) 접수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
데일리굿타임 유종운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데일리굿타임 유주영 기자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데일리굿타임 유주영 기자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
데일리굿타임 유주영 기자 | 해외 위조상품 문제, 정부 '상표권자'로 함께 나서 정품인증기술 + 범정부 협력으로 해외 위조상품 유통 실시간 파악 및 응대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개요 · K-브랜드 정부인증상표: 한국 기업의 제품임을 정부가 증명하는 상표 - 정부가 권리자인 인증상표 개발('26.6월) 후 70개국 해외 등록 추진 예정 (지식재산처) 해외 70개국에 인증상표 신청(출원)·등록 (기업·지재처 등) 인증상표 사용신청 및 허락 (지식재산처) 정품인증기술 적용 (지식재산처) 정품확인결과 모니터링 (범정부 합동) 침해발생 시 정부 직접 대응 도입 후 기대 효과 - 위조상품 대응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 부담 감소 - 수출 경쟁력을 강화 - 해외 소비자 안심 속에 K-브랜드 정품 구매 환경 조성 -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정밀하고 효과적인 단속 가능 K-브랜드의 가치를 지키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지키는 일인 만큼, 이제 정부도 함께 대응하는 체계로 확 바뀝니다!
데일리굿타임 유주영 기자 | 재난 피해 지원금을 받더라도 기초연금은 안정적으로! 태풍·화재 등으로 피해를 입고 받은 지원금 때문에 기초연금이 줄어들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기초연금은 어르신의 생활을 돕는 제도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재산과 소득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 단독가구 247만 원 이하 → 최대 34만 9700원 - 부부가구 395만 2000원 이하(2026년 기준) → 최대 55만 9520원(2026년 기준) ▷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난지원금,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계산에서 제외되도록 바뀝니다. ·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재난 피해로 받은 재난지원금(정부 지원금·후원금·민간 보험금) 그동안은 금융재산으로 반영되어 기초연금이 줄거나 못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이제는 이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피해 회복 지원은 안정된 생활 유지로 이어져야 합니다. 재난과 사고를 겪은 분들이 사회 안전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복지부가 제도를